2009년형 모하비 출시… 안전·경제성 강화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2-03 16: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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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내·외부 스타일을 개선하고 다양한 첨단 편의사양 및 안전사양을 적용해 상품성을 높인 2009년형 모하비를 3일부터 시판한다고 2일 밝혔다.

2009년형 모하비는 내·외부 스타일을 개선하는 한편, ‘크루즈 콘트롤’ 등 운전자를 위한 최고급 편의사양을 보강하고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 연비표시 기능 등을 추가해 안전성과 경제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현 시점의 순간연비와 초기화 시점부터 현재까지의 평균연비도 클러스터에 표시해 운전자가 수시로 연비 및 연료소모량을 확인하고 경제운전을 할 수 있도록 했다.

2009년형 모하비의 가격(자동변속기 기준)은 디젤 3.0 2WD 모델이 3226만∼4195만원, 디젤 3.0 4WD 모델이 3453만∼4432만원, 가솔린 3.8 2WD 모델이 3061만∼3708만원, 가솔린 4.6 4WD 모델이 4673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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