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인터넷뱅킹 이용건수 25.1% 껑충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1-28 16: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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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인터넷뱅킹을 통한 자금이체, 조회 및 대출서비스 이용 건수가 25.1% 급증했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08년 중 국내 인터넷뱅킹서비스 이용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인터넷뱅킹을 통한 각종 조회, 자금이체 및 대출서비스 등의 이용건수와 금액은 2243만 건, 22조8586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5.1%, 23.1% 증가했다.

이 가운데 조회서비스가 일평균 1909만건으로 2007년 보다 25.8% 증가했으며, 자금이체서비스의 이용건수와 금액이 333만 건, 22조8426억 원으로 전년에 비해 건수는 21.5%, 금액은 23.1% 각각 증가했다.

인터넷 대출신청은 학자금대출 수요가 늘어난데 힘입어 건수가 전년 대비 25.0% 증가한 2만5000건, 금액은 18.5% 증가한 160억 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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