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협력센터에 따르면 최근 30대그룹의 그룹별 주요기업 총 22개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0대그룹의 주요 기업의 경우 올해 들어 현금성결제 비중을 작년 하반기 수준인 97.7%을 유지하거나 더 높일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30대 그룹 주요기업의 경우 84% 수준을 유지하거나 그 비중을 더욱 높일 것으로 나타났다.
전경련은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전자, SK텔레콤, 포스코 등 30대 그룹 대표기업의 상생협력 담당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2일 롯데호텔에서 개최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임원협의회’에서 이 같은 조사결과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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