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그룹 “中企 현금결제비중 확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1-22 16: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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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그룹, 올해도 98% 수준 유지 30대 그룹의 주요 기업들이 중소기업 유동성 위기 해소에 협력하기 위해 중소기업의 현금결제 비율을 높이거나 지난해 수준으로 유지할 전망이다.

22일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협력센터에 따르면 최근 30대그룹의 그룹별 주요기업 총 22개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0대그룹의 주요 기업의 경우 올해 들어 현금성결제 비중을 작년 하반기 수준인 97.7%을 유지하거나 더 높일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30대 그룹 주요기업의 경우 84% 수준을 유지하거나 그 비중을 더욱 높일 것으로 나타났다.

전경련은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전자, SK텔레콤, 포스코 등 30대 그룹 대표기업의 상생협력 담당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2일 롯데호텔에서 개최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임원협의회’에서 이 같은 조사결과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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