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는 지난 9일 자사의 기업회생절차 개시 신청 이후 일부 언론매체의 왜곡 보도로 인해 현재 상하이차와 쌍용차의 기업이미지에 심각한 손상을 받고 있어 상하이차에서 이같은 공식적인 입장자료를 전달해왔다고 22일 밝혔다.
상하이차는 기술유출 논란 관련, “양사의 하이브리드 기술은 분야와 기술 완성도가 서로 다르다”며 “쌍용차와 상하이차 간 기술제휴 및 공동개발협의는 양사의 이익을 위해 양국의 법규에 따라 진행된 것으로 기술유출 논란은 중국투자기업에 대한 편견에 따른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투자약속을 이행하지 않았다는 것도 오해”라며 “인수 당시 상하이차는 대주주로서 쌍용차의 이익 발생시 받게 될 배당금을 쌍용차의 발전을 위한 투자자금으로 재투입하겠다고 약속했으며, 투자 주체는 쌍용차로서 자체 경영이익과 자금조달 능력을 통해 투자자금을 마련해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