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는 25개 주요 수출국 대리점들로부터 자사의 경영정상화를 위한 적극 지원과 협력을 약속하는 결의문을 전달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스페인, 칠레, 호주 등 주요 시장을 비롯해 러시아, 터키 등 신흥 성장 시장에 분포해있는 해외 대리점들은 결의문을 통해 더욱 적극적인 판매활동을 펼치겠다는 내용과 함께, 이해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지원활동을 통해 쌍용차가 가까운 미래에 정상화되기를 바란다는 내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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