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설날(26일)을 일주일 앞두고 떡국 떡과 한우국거리 등의 떡국 재료 가격이 5~7% 가량 올랐다.
홈플러스에서 떡 매장을 기준으로 설날 떡국 재료의 가격을 조사한 결과 떡국 떡의 가격은 100g당 지난해 550원이었던 것이 올해는 590원으로 7.3% 올랐다.
또 떡국에 들어가는 한우국거리 고기인 양지 1등급의 가격도 지난해 100g당 4650원에서 올해 4950원으로 6.5% 비싸졌다. 양지 2등급(100g)의 가격도 지난해 4450원에서 올해 4550원으로 상승했다.
롯데마트도 마찬가지로 떡국 떡 100g당 가격이 지난해 580원이었지만 올해는 5.5% 가량 인상된 580원에 판매되고 있다. 한우 국거리도 1등급 기준으로 100당 3380원으로 지난해 3180원에 비해 6.3% 올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