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석유거래소의 북해산 브렌트유(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배럴당 2.07달러 하락한 44.50달러로 거래를 마쳤으며 국내 주도입 원유인 두바이 현물유가 역시 전일대비 배럴당 1.54달러 하락한 43.56달러로 마감됐다.
석유공사는 경기침체의 여파로 세계 주요 기관이 잇달아 석유 수요가 감소할 것이란 전망을 내놓으면서 유가 하락에 영향을 줬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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