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경위 소속 여야 의원들은 상하이차가 대주주로서 자구노력을 충분히 했는지, 쌍용차가 회생의지가 있는지 등을 질문했고, 쌍용차 관계자들은 이번 사태가 유동성 위기에서 비롯된 만큼 법정관리를 통해 충분히 회생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쌍용차 협력업체들은 원청으로부터 200억여원의 납품 대금을 돌려받지 못했다며, 정치권에서 이 부분을 조속히 해결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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