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이날 미국산 기준유 2월 인도분은 전일 대비 배럴당 0.23달러 소폭 내린 48.58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하지만 2월 인도분은 지난해 11월 잠정주택 판매가 사상 최저치까지 떨어졌다는 소식이 나오기 전에는 이달 1일 이래 최고수준인 배럴당 50.47달러까지 치솟았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2월 인도분은 전일에 비해 배럴당 0.91달러 오른 50.53달러를 기록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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