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기업銀, 中企창업 금융지원 팔걷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1-05 16: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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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이사장 진병화)은 기업은행(은행장 윤용로)과 기술력이 우수한 중소기업의 창업활성화를 위해 적극 나서기로 했다.

기보는 지난해 12월30일 기업은행과 ‘기술창업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했으며, 후속조치로 ‘기술창업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협약보증’을 올해부터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협약보증의 대상기업은 창업 후 5년 이내의 신기술사업 중소기업으로 기보와 기은이 추천하는 기업이 되며, 한도는 운전자금은 3억 원, 시설자금은 5억 원으로 운전자금과 시설자금을 동시에 신청할 경우 최대 8억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이번 협약보증에 따라 기보는 100% 전액보증으로 운영 기은의 리스크를 덜기위해 보증료를 0.2% 감면해 기업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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