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22일 주류사업 매각 입찰에서 롯데칠성음료주식회사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두산과 롯데는 내년 초까지 협상을 마무리하고 본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또한 이후 실사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주주총회를 통해 내년 2월말께 매각이 완료된다.
두산 관계자는 “매각 대금은 구체적 협상이 앞으로 진행될 예정이어서 현 단계에선 특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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