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 RFID 전문가 자격제도 시행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2-22 16:39:3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선정된 ‘RFID’ 산업에 전문가 자격증이 나온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2일 ‘RFID 컨설턴트’ 시험과 정보기술(IT)자격시험기관인 ‘미국컴퓨터공업협회’의 ‘RFID+ 시험’을 모두 통과한 사람에게 ‘RFID 전문가(Expert)’ 자격증을 발급한다고 밝혔다.

RFID는 식품과 동물, 사물 등 다양한 개체의 정보를 관리할 수 있는 차세대 인식 기술로 각광받고 있다. 이는 대한상의가 그동안 측정해온 ‘현장지식’ 능력에 미국컴퓨터공업협회가 제시하는 ‘기술지식’을 보완해 명실상부한 RFID 전문가를 배출하기 위한 것이다.

‘RFID컨설턴트’는 내년 상·하반기 각 1회씩 시행하며 ‘RFID+’는 수시로 응시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상공회의소 검정사업단(license.korcham.net)과 미국컴퓨터공업협회 홈페이지(http://comptia.or.kr)를 이용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