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22일 ‘RFID 컨설턴트’ 시험과 정보기술(IT)자격시험기관인 ‘미국컴퓨터공업협회’의 ‘RFID+ 시험’을 모두 통과한 사람에게 ‘RFID 전문가(Expert)’ 자격증을 발급한다고 밝혔다.
RFID는 식품과 동물, 사물 등 다양한 개체의 정보를 관리할 수 있는 차세대 인식 기술로 각광받고 있다. 이는 대한상의가 그동안 측정해온 ‘현장지식’ 능력에 미국컴퓨터공업협회가 제시하는 ‘기술지식’을 보완해 명실상부한 RFID 전문가를 배출하기 위한 것이다.
‘RFID컨설턴트’는 내년 상·하반기 각 1회씩 시행하며 ‘RFID+’는 수시로 응시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상공회의소 검정사업단(license.korcham.net)과 미국컴퓨터공업협회 홈페이지(http://comptia.or.kr)를 이용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