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올해 들어 11월 초까지 약 1300만대를 판매함해 에어컨 업계 최초로 1억대를 돌파했다. 이는 지난 1968년부터 1분마다 4.8대의 에어컨을 판매한 셈이다. LG 에어컨은 지난 2004년 이후 1000만대 셀러 행진을 이어왔으며, 지난해에는 1600만대 이상을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전세계에서 판매된 에어컨 5대중 1대가 LG 에어컨인 셈이다.
LG전자측은 “창원 에어컨 공장이 전세계 경기침체와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난방제품, 시스템에어컨 수요 증대에 맞춰 연말에도 풀 가동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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