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이날 미국산 기준유 내년 1월 인도분은 주말 대비 배럴당 1.77달러 떨어진 44.51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미국산 기준유는 대규모 감산 결정이 확실시되면서 수급에 대한 우려로 장중 일시 배럴당 50달러를 넘어섰다가 약세로 전환했다.
북해산 브렌트유 내년 1월 인도분도 주말 대비 배럴당 1.18달러 내린 44.60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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