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은 16일 실시한 2조원 규모의 91일물짜리 환매조건부채권(RP) 매입 입찰에서 평균 낙찰금리 연 3.46%에 전액 낙찰됐다고 밝혔다.
응찰액은 3조1000억 원으로 입찰액을 크게 웃돌았다. RP 매입증권은 국채, 통안증권, 정부보증채, 은행채, 일부특수채 등이다.
한은은 은행채 등 증권별 매입규모를 집계 종료 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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