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지난 11일(현지시간) 미 연방수사국(FBI)이 사기 혐의로 체포된 월가의 거물 버나드 매도프의 500억 달러 규모의 폰지 사기(Ponzi Scheme)에 국내 보험회사 1곳과 자산운용사 6곳을 통해 총 9510만 달러가 투자됐다고 15일 밝혔다.
금감원은 1개 보험회사가 5000만 달러를 직접 투자했으며, 이중 2000만 달러는 지난 11월 말 환매신청을 했지만 현재까지 미상환 상태라고 밝혔다.
또 자산운용사 6개사를 통한 간접투자금액이 4510만 달러이며, 개별사별로는 ▲한국투신 2190만달러 ▲삼성투신 630만달러 ▲한화투신 600만달러 ▲하나UBS자산운용 680만 달러 ▲산은자산운용 200만 달러 ▲알리안츠자산운용 210만달러 등으로 잠정 집계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