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은 지난 7월 통안증권 경쟁입찰 및 증권단순매매 대상기관으로 선정된 12개 증권사를 대상으로 추가 신청을 받아 RP 대상기관으로 선정했다. 대상기관은 굿모닝신한증권, 대우증권, 동양종합금융증권, 부국증권, 삼성증권, 신영증권, 현대증권, HMC투자증권, SK증권, 교보증권, 대신증권, 미래에셋증권 등이다.
유효기간은 오는 15일부터 내년 7월31일까지다.
이번 RP 대상기관 확대로 증권사 등에 대한 자금 공급을 통해 채권시장과 단기금융시장 활성화를 도모할 것이라고 한은은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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