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銀, 60개점포 통폐합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2-09 19: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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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개선·내실경영 나서 국민은행은 새로운 변화와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뉴 스타트 경영’의 일환으로 은행의 체질개선과 내실경영을 통한 비용 절감 및 점포운영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내년 1월 점포 통폐합을 실행한다고 9일 밝혔다.

국민은행은 점포간 영업권이 중복되거나 상권 공동화로 자산과 고객규모가 지속적으로 감소해 수익성이 저하되는 점포 등 모두 60여개 점포를 인근 점포로 통합하거나 폐쇄키로 했다.

이 중 약 10여개 점포는 통합점을 복합점포로 운영해 거래고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인력과 비용을 최소화하면서 고객 접점을 확충하는 등 시너지 효과 창출을 도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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