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점포간 영업권이 중복되거나 상권 공동화로 자산과 고객규모가 지속적으로 감소해 수익성이 저하되는 점포 등 모두 60여개 점포를 인근 점포로 통합하거나 폐쇄키로 했다.
이 중 약 10여개 점포는 통합점을 복합점포로 운영해 거래고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인력과 비용을 최소화하면서 고객 접점을 확충하는 등 시너지 효과 창출을 도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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