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스는 7일 세계 5위 규모의 BNP파리바증권이 최근 ‘생존기업과 번영기업(Survivors & Thrivers)’이라는 이름의 특별보고서에서 현대모비스를 홍콩의 HSBC홀딩스, 싱가포르의 싱가포르 텔레콤, 대만의 차이나 스틸 등과 함께 위기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초우량 기업에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특별판으로 처음 발간된 보고서에 선정된 기업은 한국을 비롯해 홍콩, 싱가포르, 중국 등 아시아 주요 9개국 상장사 중 우량한 재무구조와 현금흐름을 가지고 있는 기업을 선정했다. 국내는 삼성전자, 포스코, SK텔레콤과 현대모비스 등 4곳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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