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C200K’ 제작결함 1200여대 리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2-07 18:3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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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는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에서 수입·판매 중인 승용차 C200K 1218대에 제작결함이 발생해 수입사에서 자발적으로 결함을 시정(리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리콜은 변속기에 결함이 발생했을 경우 운전계기판에 경고등(엔진경고 표시등)이 작동하지 않는 결함에 따른 것이다.

리콜 대상은 지난해 7월 1일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 생산돼 수입된 차량으로, 8일부터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고객센터 02-2112-2561)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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