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금융상담반, 11월 2170만달러 지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2-04 1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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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4일부터 가동된 금융감독원과 18개 은행의 ‘무역금융 애로상담센터’에 74건의 애로사항이 접수, 이중 30%인 22건이 해결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원금액 기준으로 22건, 2170만 달러가 지원됐으며 수출용원자재 내국수입 유산스 L/C개설 금액이 1458만 달러로 전체 지원금액(2170만 달러)의 67%를 차지했다.

금감원 상담센터에서는 48건을 상담했는데 주로 수출환어음 매입 관련(5건), 수출용원자재 내국수입 유산스 L/C개설 관련(15건) 및 외화대출 관련(27건) 등이었다.

18개 은행 상담반에서는 26건이 상담됐는데 주로 수출환어음 매입 관련(1건), 수출용원자재 내국수입 유산스 L/C개설 관련(15건) 및 외화대출 관련(10건)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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