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병민 금융노조 위원장은 “강만수 장관과 전광우 금융위원장은 금융위기는 아랑곳하지 않고 재벌과 부자들만 위한 정책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이들은 정책실패의 책임을 지고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세계 금융위기의 주요 원인이 규제완화 때문인데 정부는 개혁이라는 미명하에 금산분리 완화 등 금융산업 규제완화 정책을 일방적으로 밀어붙이고 있다”며 “정부의 잘못된 금융정책이 관철될 경우 국민경제는 붕괴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