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예의 최우수상은 ‘근로빈곤층의 끊어진 삶의 연결고리가 근로장려세제로 연결된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도미노 게임으로 표현한 정승화, 김지영씨의’근로장려세제, 국민의 희망입니다’가 차지했다.
이와함께 기타분야 최우수상은 일반인 김세형씨가 ‘희망의 근로장려세제’라는 작품으로 영예를 안았다.
국세청은 당선된 작품들을 근로장려세제 전용 홈페이지(www.eitc.go.kr)에 게시하고 근로장려세제 홍보 콘텐츠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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