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이날 미국산 기준유 내년 1월 인도분은 전일 대비 배럴당 3.73달러 내린 50.77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1월 인도분도 전일 대비 배럴당 3.57달러 하락한 50.35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미국 정부는 이날 7~9월 분기 국내총생산(GDP)가 예상외로 2001년 3분기에 기록한 1.4% 마이너스 성장 이래 최악의 상황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휘발유 가격도 전날보다 2.3센트 떨어져 2004년 9월 이후 최저치인 1.885달러를 기록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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