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美 최고 안전모델’ 선정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1-26 20: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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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베라크루즈, 싼타페, 앙트라지, 기아차 그랜드카니발이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가 선정한 올해 최고 안전 모델에 뽑혔다.

현대·기아자동차는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는 25일(현지시간) 현대차 베라크루즈, 싼타페, 앙트라지, 기아차 그랜드카니발 등 현대·기아차 4개 모델을 ‘2009 최고 안전한 모델(2009 Top Safety Pick)’로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중형SUV 부문에서 현대차 베라크루즈와 싼타페가 2년 연속으로, 미니밴 부문에서는 기아차 그랜드카니발(수출명 세도나)과 현대차 앙트라지가 4년 연속 선정됐다.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의 ‘최고 안전한 모델(Top Safety Pick)’은 정면·측면·후면 충돌 테스트에서 모두 우수(Good) 등급을 받고, 차체 자세 제어장치(ESC)가 적용된 차량에 한해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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