商議 ‘유통위원회’ 출범… 시장활성화 일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1-25 19: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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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가 위축된 소비시장 활성화를 위해 ‘유통위원회’를 출범시켰다. 대한상의는 25일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에서 유통위원회 창립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유통위원회 조직은 위원장에 이승한 삼성테스코그룹 회장을, 부위원장에 석강 신세계백화점 대표이사, 노병용 롯데마트 대표이사, 김용만 한국프랜차이즈협회 회장, 김경배 한국슈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 회장 등이다. 위원은 모두 40여명으로 구성됐다.

이승한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민간소비가 침체를 겪고 있는 가운데 관련 기업들이 머리를 맞댈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의미가 매우 크다”며 “국내 유통산업을 활성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해 정책당국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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