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한진은 이달 말까지 한덱스와의 공동 운영을 위한 터미널, 간선, 영업소 등 통합작업을 마무리하고 고객서비스 안정화를 꾀할 계획이다.
한진은 이를 통해 ▲운영프로세스 최적화 ▲시장경쟁력 강화 ▲물류네트워크 확충 ▲영업 노하우 공유 ▲운영비용 절감 등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한진은 74개 택배터미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통합으로 10개 터미널과 100여개 영업소 등을 확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