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이날 미국산 기준유 12월 인도분은 전일 대비 배럴당 0.77달러 밀려난 53.62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해 1월 기록한 수준이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내년 1월분도 전일 대비 배럴당 0.12달러 내린 51.72달러로 폐장했다.
미국 노동부는 이날 10월 소비자 물가지수가 1947년 2월 이래 월별로는 사상최대인 1%나 떨어졌다고 발표했다. 이는 애널리스트들이 예상한 0.5% 하락의 두 배에 상당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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