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생생톤을 비롯한 자양강장제·소화보조제 등의 영양드링크 제품들의 매출은 전년 대비 10~20% 가량 상승했다.
바이더웨이가 지난 1일부터 16일까지의 매출을 살펴본 결과 자양장장제인 생생톤과 소화보조제인 위생천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 15%가량 올랐다. 같은 기간 세븐일레븐에서도 비타500과 생생톤이 각각 7.2%, 11.9% 가량 상승했다.
이는 장기불황으로 위기감마저 느끼는 이들이 늘어남에 따라 급격한 스트레스와 피로, 소화불량 등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져 나타난 현상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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