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47.92달러… 1.59달러 뚝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1-18 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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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 가격이 세계 경기침체 확산에 따른 석유수요 감소 우려로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는 17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이 전날보다 배럴당 1.59달러 떨어진 47.92달러를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역시 배럴당 2.09달러 내린 54.95달러로 거래를 마감했다. 런던 석유거래소(ICE)의 브렌트유 선물 가격은 배럴당 1.93달러 내린 52.31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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