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세티 프리미어’ 사전계약 4천대 돌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1-17 19: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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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가 지난달 선보인 준중형 ‘라세티 프리미어’가 사전계약 4000대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GM대우는 이날부터 판매를 본격 시작했다.

아울러 GM대우는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로 라세티 프리미어 개발에 참여한 제품 전문가로 구성된 ‘고객의 소리 전문 상담팀’을 운영한다. 전문 상담팀은 GM대우 고객센터에서 3개월간 상주하며 제품 관련 다양한 질문을 직접 상담하게 된다. 또 고객센터를 통해 모아진 상담 내용을 관련 부서에 전달, 향후 제품 개발 시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한편, 라세티 프리미어 구매 고객이 GM대우 홈페이지에 접속해 ‘참 클럽’ 회원으로 등록하면 향후 자사 차량 재구매시 최대 50만 원까지 차등 할인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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