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원유 50달러대로 ‘뚝’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1-12 19: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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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수요감소 전망 탓 세계 3대 원유 가격이 모두 50달러대로 떨어졌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11일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배럴당 3.00달러 하락한 52.78달러, 런던석유거래소(ICE)의 북해산 브렌트유도 3.37달러 상승한 55.71달러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특히 뉴욕상업거래소(NYMEX)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선물유가는 배럴당 3.08가 하락해 59.33달러를 기록했다.

석유공사은 경기침체로 인한 석유수요감소 전망 영향으로 3대 원유 가격이 모두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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