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 ‘패스트트랙’ 1조 지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1-11 20:54:0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한은, 금융기관에 월2회 배정 한국은행은 지난달 23일 증액한 총액한도대출한도 2조5000억 원 중 추후 배정키로 한 1조 원을 중소기업 ‘패스트 트랙 프로그램 공동운영 지침’에 따라 금융기관이 중소기업을 지원한 실적으로 고려해 월 2회 배정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한은 총액한도대출 대상이 되는 중소기업으로, 중소기업 패스트 트랙 프로그램 공동운영 지침에 따라 금융기관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신용위험 평가결과 A, B등급의 기업이다.

한은은 금융기관으로부터 반월별로 자금운용실적을 보고받고 이를 기초로 7일, 22일 등 월 2회 한도를 배정한다.

한은은 1조 원 한도 소진 시까지 지원대상 자금운용실적의 50%를 배정하고 소진 후에는 금융기관별 자금운용실적에 비례해 배분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