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회는 선진지방의회의 운영 및 지방자치제도 비교 시찰을 위해 의원 11명으로 연수단을 구성해 독일, 오스트리아, 체코 등을 방문할 예정이었으나 현재의 ‘글로벌 금융위기와 한국경제의 위기 및 지역경제의 어려운 현실’을 고려해 의원 해외연수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의원들은 여행수지 적자 규모 증가와 고환율에 따른 경비 부담이 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외화손실을 최소화하고 경제위기극복에 앞장설 취지로 이같은 결정을 내린 것.
박재문 의장은 “해외연수를 통해 선진지역을 방문하여 벤치마킹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러 가지 국내외 실정 및 지역경제 등을 감안하여 취소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말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