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1일 인터넷전화 번호이동제도의 도입을 의결한 뒤 심사 등 후속 조치가 마무리돼 31일부터 이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인터넷전화는 기존 집전화에 비해 통신비를 절감할 수 있고, 날씨·교통 등 부가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지만, 식별번호인 070번호가 광고나 스팸전화 등으로 오인될 수 있어 가입자 증가 등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인터넷전화의 번호이동성 제도 시행으로 이용자는 070번호 대신 기존 집전화번호 그대로 인터넷전화로 번호이동할 수 있어 향후 인터넷전화 서비스 활성화가 기대된다.
방통위는 인턴넷전화 번호이동 정책의 조기 실행을 위해 ‘긴급통신 가입자 위치정보시스템’의 구축 지원과 제도 시행과 관련한 사업자간 이견 조정 등에 정책 역량을 집중해 왔다.
방통위 관계자는 “긴급상황에서 이용자들이 보다 안전게 구조받을 수 있도록 이용자가 이사할 경우 새로운 주소를 사업자에게 반드시 등록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