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에 따르면 3국 금융당국은 이르면 11월 중으로 도쿄에서 이 같은 금융감시 기구의 첫 번째 회합을 갖고 세계적인 금융위기가 아시아 경제에 미치는 악영향을 차단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책을 검토할 방침이다.
이 기구는 G7 참가국으로 이뤄진 금융안정화포럼(FSF)의 아시아판을 지향하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거시경제-금융안정화 워크숍’으로 명명된 새 기구의 설립은 일본 정부의 제안에 한국과 중국이 응하면서 실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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