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소폭상승… 원유 감산전망 탓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0-21 15:5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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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산 원유 기준인 두바이유 가격이 24일 석유수출기구(OPEC) 긴급총회에서 감산을 결정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소폭 상승했다.

21일 한국석유공사는 20일 두바이유 가격이 전일 대비 배럴당 1.52달러 상승한 62.83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선물은 배럴당 2.40달러 상승한 74.25달러를 기록했으며, 런던 석유거래소(ICE)의 브렌트유 선물 가격 역시 배럴당 2.43달러 오른 72.03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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