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국민경제자문회의서 실물경제 점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0-20 19: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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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분야 전문가들과 정부 인사들이 모여 국정에 관한 토의를 나누는 자리가 청와대에서 마련됐다.

기획재정부는 20일 오전 기업계·금융계·학계 등 민간분야 전문가 27명과 기획재정부·지식경제부·국토해양부 장관, 금융위원장 등 정부 인사 7명이 참가한 가운데 2008년 제1차 국민경제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민경제자문회의는 대통령을 의장으로, 국민경제 발전을 위한 전략 및 주요정책 방향 수립에 관한 자문을 담당하는 기구다.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경제·금융 동향 및 대응방향’을 주제로 금융과 실물경제 등 현 경제상황에 대한 점검과 토의가 이뤄졌으며 특히 실물경제 침체에 대한 대응방안과 일자리 확충 방안, 중소기업 지원방안, 건설 및 부동산 활성화 방안 등이 집중 논의됐다.

정부는 이번 회의에서 나온 의견들을 적극 검토해 정부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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