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제26차 아·태 전자상거래(AFACT) 회의가 15일 서울에서 개최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아시아·태평양지역 19개 국가 정부 및 민간대표가 참여해 역내 전자상거래 및 전자무역 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력사업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총회에 앞서 13~14일에는 금융·보안·운송·통관 등 11개 실무작업반과 운영위원회 회의가 개최된다.
지경부는 이번 회의를 통해 우리나라 전자무역 및 전자상거래 정책 추진현황 및 노하우 등을 역내 국가에 홍보하는 한편, 전자상거래 기반의 아·태지역 무역 원활화를 위한 상호 호환성 확보 등 의제 선정 및 논의를 우리나라가 주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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