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세금계산서 매매행위 집중단속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0-13 20: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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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은 13일 ‘2008년 제2기 부가가치세 예정신고’ 기간을 맞아 가짜 세금계산서를 사고파는 행위에 대해 중점 관리한다고 밝혔다.

이번 부가세 신고대상은 법인 사업자 47만4000명, 개인 사업자 56만9000명 등 총 104만3000명으로 이들은 올해 7월1일부터 9월30일까지의 사업실적에 대해 오는 27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 대상자는 전년 동기 예정신고대상 사업장 88만 명에 비해 16.3% 증가했다.

국세청은 이 기간 가짜 세금계산서를 사고파는 자료상행위를 집중 단속해 세금계산서 수수질서를 확립하고, 가짜세금계산서 수취혐의 법인 등 불성실 신고혐의 법인에 대한 신고관리를 강화해 성실신고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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