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 테크노마트, 가전 할인전 돌입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0-08 19:3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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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 테크노마트에서는 최근 멜라민 파동 등으로 인해 홈메이드 가전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홈메이드 가전 할인전을 통해 이들 제품을 5~10% 할인한다고 8일 밝혔다.

할인전에서는 20여 종에 달하는 홈메이드 가전이 선보이는데 필립스 미니오븐(HD4493)은 6만2000원선에 구입 가능하고, 세버린 샌드위치토스터(SA9275)는 5만8000원선, 데롱기 에스프레소머신(EC-330S)은 28만원 선에 구매할 수 있다.

멜라민 파동으로 점심식단도 믿을 수 없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자취를 감춰가던 보온도시락에 대한 수요도 다시 늘고 있다. SL-NC09ST 제품은 4만5000원선에 판매되는데, 이 행사는 오는 11일부터 19일(8일간, 14일 휴무)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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