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투자교육은 6개 모듈(자산설계, 국내/해외펀드, 신금융상품, 퇴직연금, 글로벌경제와 증시전망 등)로 총 10시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청 기업체에서 일부 또는 전부 선택 가능하다.
투교협은 이번 종합교육을 통해 재무설계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지만 교육이 미흡한 현실에서, 바쁜 직장인들이 부담없이 직장에서 편리하게 수강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투교협 오무영 사무국장은“이번 프로그램이 일회성의 단순 투자지식 전달이 아닌 종합적인 투자안목을 키워줌으로서 기업체 임직원의 건전한 자산증식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교육을 희망하는 기업은 투교협 홈페이지(www.kcie.or.kr)로 교육일 전월 20일까지 신청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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