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이달말 IPTV 본방 개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9-30 17:5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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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TV(구 하나TV)가 10월 말까지 실시간 방송을 포함한 IPTV 서비스 준비를 완전히 마무리한다.

SK브로드밴드는 10월 말 IPTV 서비스를 앞두고 실시 중인 시험서비스가 차질 없이 진행 중이며, 기능개선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25일부터 서울지역 100가구를 대상으로 실시간 방송인 지상파를 브로드&TV(구 하나TV)에서 HD화면으로 볼 수 있는 시험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SK브로드밴드는 이전 VOD 방식으로만 시청이 가능했던 브로드&TV에서 10월 말부터 지상파를 포함해 20~30개 채널을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영상·음성·자막을 선택적으로 조합해 시청할 수 있는 ‘다중자막/다중음성’기능을 추가, 한국어와 영어 자막을 선택하거나 혹은 무자막으로 영화를 시청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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