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는 10월 말 IPTV 서비스를 앞두고 실시 중인 시험서비스가 차질 없이 진행 중이며, 기능개선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25일부터 서울지역 100가구를 대상으로 실시간 방송인 지상파를 브로드&TV(구 하나TV)에서 HD화면으로 볼 수 있는 시험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SK브로드밴드는 이전 VOD 방식으로만 시청이 가능했던 브로드&TV에서 10월 말부터 지상파를 포함해 20~30개 채널을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영상·음성·자막을 선택적으로 조합해 시청할 수 있는 ‘다중자막/다중음성’기능을 추가, 한국어와 영어 자막을 선택하거나 혹은 무자막으로 영화를 시청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