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녹색기술’ 한자리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9-29 19:11:3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에너지대전 내달 2일까지 겨최 국내 유일의 에너지·무역종합전시회인 ‘2008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이 29일 오전 11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 홀에서 개막됐다. 에너지대전은 ‘신재생에너지대상 시상식’등의 부대행사와 연계돼 오는 2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올해 에너지대전은 ▲효율 에너지절약 상품 ▲석연료 청정화 기술 제품 ▲재생 에너지기술 제품 등 저탄소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그린 에너지산업 동향을 중심으로 기획됐다.

이번 전시회는 ▲신재생 에너지관 ▲열 및 전기 기기관 ▲설비부품자재관 ▲기술공공관 등 총 5개관으로 구성돼 ▲태양광발전시스템 ▲태양광 창호 ▲무정형 태양전지 ▲에너지플러스 주택 ▲스프링 쿨 시스템 등의 그린에너지상품이 전시돼 있다.

아울러 이번 행사에는 미국·일본·독일·스웨덴·오스트리아 등 에너지선진국을 포함한 총 13개국 171개 업체가 참여했다.

또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수출상담관, 특허 홍보관 등이 참여해 고효율기기, 에너지절약 신상품, 신재생 에너지 기기의 해외 바이어와의 만남 및 특허 상담 기회를 패키지로 제공할 계획이다. 지경부는 이를 통해 700만 달러 이상의 수출계약을 기대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