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신임대변인은 원외 인사로서 청와대 사정 담당관과 국민중심당 전략기획위원장을 역임했다.
선진당은 최근 언론과의 접촉 빈도를 높여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된 가운데, 지난 21일 당5역회의에서 이같은 결정이 내려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명수 대변인은 이날 “현재 두 명의 대변인이 현역이라서 상임위에 출석하고 나면 빈틈이 생겨 기자들에게 불편을 준다”며 대변인 추가 임명의 배경을 설명했다.
/전용혁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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