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센 워크숍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홍콩, 대만, 인도 등 13개국 중앙은행직원 22명이 참가해 세계은행의 자산운용 전문가들로부터 외화자산운용의 운영리스크관리에 대해 강의를 듣고 토론, 발표 및 사례 연구 등을 할 예정이다.
한은 부산본부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중앙은행 외화자산운용 담당직원을 대상으로 부산에서 개최됨으로써 국제금융계에 동북아금융허브로의 발전을 추진하고 있는 부산을 홍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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