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국 중앙은행 워크숍 오늘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9-22 18: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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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이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부산 롯데호텔에서 동남아중앙은행 협의체인 시센(SEACEN) 및 세계은행(World Bank)과 공동으로 ‘외화자산 리스크 관리(Operational Risk Management in Foreign Reserve Management)’를 주제로 시센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시센 워크숍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홍콩, 대만, 인도 등 13개국 중앙은행직원 22명이 참가해 세계은행의 자산운용 전문가들로부터 외화자산운용의 운영리스크관리에 대해 강의를 듣고 토론, 발표 및 사례 연구 등을 할 예정이다.

한은 부산본부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중앙은행 외화자산운용 담당직원을 대상으로 부산에서 개최됨으로써 국제금융계에 동북아금융허브로의 발전을 추진하고 있는 부산을 홍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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