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미니노트북시장 본격 진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9-21 18: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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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최근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미니노트북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삼성전자는 미니노트북 신제품 ‘NC10’을 국내를 시작으로 유럽, 미국, 중국 등 전 세계에 출시한다?21일 밝혔다.

미니노트북은 이동성을 강조한 작은 크기에 인터넷, 문서 작업, 이메일 등의 기본적인 기능에 충실하도록 제작된 노트븍 PC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선보인 NC10은 B5 정도의 작은 사이즈에, 최대 8시간 이상 사용이 가능한 대용량 배터리(57.72Wh)를 장착한 상태에서 무게는 약 1.3kg다.

특히 일반 노트북과 비슷한 크기(93%)의 키보드를 적용해 기존 넷북의 주된 불만사항이었던 키보드 크기 문제를 해결하여 사용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또한 ▲인텔 아톰 프로세서 ▲10.2인치 LCD ▲120GB 하드디스크 ▲1GB DDR2 메모리 ▲130만 화소 웹캠 ▲802.11bg 무선랜 ▲블루투스2.0 등을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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