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러닝은 17일 코엑스 그랜드 컨퍼런스룸에서 본사 및 자회사 임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CI 선포식을 개최했다.
청담러닝 측은 “CDI의 경우 북미, 중국 등 해외에서 상호등록이 불가능해 글로벌 브랜드로 적합하지 않은 것이 사명변경의 직접적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밝혔다.
한편 사명 및 브랜드의 변경은 지난 9일 주주총회를 통해 확정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