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는 ‘일본기업부품소재 전용공단’ 입주기업 투자유치와 대일무역역조 개선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오는 12일 도쿄에서 ‘일본 무역투자전략회의’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일본부품소재 전용공단’은 지난 4월21일 한일정상회담 시 협의한 것으로, 현재 부산, 포항, 진해, 익산, 구미 등이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코트라 다음달 말 일본부품소재 잠재투자기업으로 투자사절단을 구성해 해당지역을 시찰시키는 등 관련 업무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 해당지자체등의 협력을 얻어 11월 중에 일본부품소재 전용공단 입주 로드쇼를 개최해 일본기업들에게 투자인센티브 등을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