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차관은 9일 과천 정부종합청사에서 이보 드 보어(Yvo de Boer) UN 기후변화협약 사무총장과 만난 자리에서 이 같이 밝히고, “새로운 국가발전전략으로서 기후변화와 청정기술을 성장동력으로 활용하려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이 차관과 드 보어 사무총장은 우리나라의 저탄소 녹색성장 이니셔티브(주도권)와 기후변화 대응방안을 두고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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